[mdtoday=김미경 기자]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여름을 앞두고 깔끔한 피부 관리를 위해 겨드랑이, 브라질리언, 다리, 인중, 수염 등 다양한 부위에서 제모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.
셀프 제모는 여전히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방법으로, 면도기·왁싱·제모 크림 등을 이용하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털을 제거할 수 있다.
하지만 셀프 제모는 깔끔한 마무리가 어렵고, 관리에 소홀하면 털이 금방 다시 자라나거나 피부에 자극을 주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. 또한 잦은 면도나 왁싱은 피부 표면을 자극해 모낭염, 색소…